연방준비제도(FED)에서 주목할 만한 인사가 사임했습니다. 연준은 스티븐 I. 미란 이사가 사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준의 발표에 따르면, 미란 이사의 사임은 케빈 워시 의장 취임식 당일 또는 그 직전에 효력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스티븐 미란은 2025년 9월 16일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이사 임기를 시작했으며, 그의 임기는 2026년 1월 31일에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 미란의 사임은 케빈 워시 행정부가 새로운 지도부 구성을 준비하는 가운데 연준 지도부 내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조치는 워시가 7인으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채울 다른 공석이 없었고, 미란의 임기가 사실상 1월에 만료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했습니다.
연준 성명에는 미란의 과거 경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미란은 연준에 합류하기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임 시절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허드슨 베이 캐피털 매니지먼트에서 수석 전략가로, 맨해튼 정책연구소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