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자사의 신용평가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과 연동하여 전통적인 금융에서 블록체인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무디스는 캔톤 네트워크에 토큰 통합 엔진을 출시했습니다.
무디스는 실물 자산 토큰화에 사용되는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 토큰 통합 엔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금융기관이 블록체인 상에 신용등급 데이터를 제공한 최초의 사례입니다.
토큰 통합 엔진(TIE)이라고 불리는 이 시스템은 무디스의 기존 신용평가 데이터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승인된 참여자가 블록체인 기반 금융 워크플로우 내에서 신용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무디스는 네트워크 상에서 자체 노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블록체인 및 자산 클래스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1909년에 설립된 무디스는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정부, 기업 및 금융 상품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글로벌 자본 시장 투자자들이 널리 사용하는 신용 등급 기준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본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