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요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다소 변동성이 큰 거래를 보였지만, 여전히 75,000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를 돌파하고 그 수준을 유지해야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비트와이즈의 CIO는 최근 가격 상승의 진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 맷 호건은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세의 주요 원인은 전략팀의 지속적인 매수 전략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비트와이즈(Bitwise)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맷 호건은 최근 비트코인 재무 관리 회사인 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 최근 회복세에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호건은 비트코인 ETF와 대규모 투자자들의 매수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등에 기여한 것은 인정하지만, 주된 원동력은 마이클 세일러의 회사인 스트래티지(Strategy)의 지속적인 매수였다고 주장합니다.
이 시점에서 후건은 스트래티지가 지난 8주 동안 포트폴리오에 72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 최근 상승세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ETF의 강력한 매수세와 장기 투자자들의 재매수가 그 예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가장 큰 요인은 전략이었습니다.”
호우건은 STRC의 수출에 힘입어 자사의 구매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상장 기관 투자자 중 최대 비트코인 보유자인 스트래티지(Strategy)는 매주 비트코인을 매입합니다. 이번 매입(4월 20일~26일)에서는 2억 5,500만 달러에 3,273 BTC를 추가 매입하여 총 보유량을 818,334 BTC로 늘렸습니다. 이로써 스트래티지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고객을 대신해 보유한 약 812,300 BTC를 넘어섰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